정의
중절모자는 ‘중절모’를 의미하는 한국어 명사 형태로 추정되며, 정확한 의미와 사용 사례에 대한 공신력 있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개요
‘중절모’는 19세기 후반에 유럽에서 유행한 중간 높이의 모자를 가리키는 용어로, 현재는 페도라·트릴비와 유사한 스타일의 모자를 일컫는다. ‘중절모자’라는 형태는 ‘중절모’를 가리키는 명사형으로 보이지만, 한국어 어휘 사전이나 위키백과 등에서 독립적인 항목으로 수록된 사례는 찾을 수 없다.
어원/유래
‘중절모’는 한자어 ‘中(가운데)’와 ‘節(절단)’가 결합된 형태로, 모자의 윗부분과 밑부분이 중간에서 절단된 듯한 디자인을 의미한다는 추정이 있다. ‘자’는 한국어에서 사물을 가리키는 접미사로 쓰이므로, ‘중절모자’는 ‘중절모라는 모자’를 의미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정확한 어원과 최초 사용 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특징
- 일반적으로 중절모는 윗부분이 약간 넓고, 앞뒤가 약간 차이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 소재는 모직, 페이턴트 레더 등 다양하게 사용되며, 포멀하거나 캐주얼한 복장에 매치된다.
- ‘중절모자’라는 표기는 위와 같은 모자를 지칭할 때 비공식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관련 항목
- 중절모
- 페도라
- 트릴비
- 모자(패션)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