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를 구성하는 행정동 중 하나이다. 면적은 11.91 km²이며, 2011년 7월 1일 기준 인구는 12 603명(세대 5 673가구)으로 기록되어 있다. 중앙동은 양산시청이 위치한 중심지로서, 행정·경제·교통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 동은 양산시의 신도시 개발 사업에 따라 기존의 동들을 재구성하면서 2010년 2월 1일에 중앙동과 양주동으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중앙동에는 양산문화예술회관, 양산종합운동장 등 주요 공공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전통 재래시장인 남부시장이 위치해 지역 상업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행정복지센터는 경상남도 양산시 북안남5길 21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행정 서비스와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위 정보는 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중앙동_(양산시)) 및 양산시 공식 홈페이지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