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중랑천로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랑구에 위치한 도로명이다. 중랑천(중랑천) 흐름을 따라 조성된 이 도로는 기존에 “중랑천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지선도로를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정식 도로명으로 지정한 것이다.
역사
- 신설 및 초기 명명: 1984년 11월 7일, 가로명 제정 과정에서 새롭게 조성된 도로로 “중랑천길”이라는 명칭이 처음 부여되었다. 이 도로는 중랑천 하천을 따라 설치되었으며, 하천명을 따서 명명되었다.
- 주소 체계 개편: 2007년 도로명주소법이 제정·시행된 후, 2008년 새주소 정비사업을 거쳐 2010년 6월 10일 도로명주소법 시행령 제21조 제1항에 따라 중랑구 면목동 1031‑41 ~ 묵동 233‑1 구간이 “중랑천로”로 고시되었다(중랑구 고시 제2010‑18호).
노선 및 규모
- 길이·폭: 원래 “중랑천길”은 폭이 20 ~ 25 m이며, 전체 길이가 약 4,030 m인 지선도로였다.
- 주요 교차점: 장안교 남단을 시작점으로 하여 중랑천을 따라 면목제2동을 남북·동서로 관통하고, 동일로와 교차한다.
어원·의미
‘중랑천로’라는 명칭은 인근을 흐르는 하천인 중랑천(중랑천)에서 유래한다. 하천명을 그대로 도로명에 적용함으로써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하였다.
행정·관리
현재 중랑천로는 서울특별시 중랑구청이 관할하며, 도로명주소 체계에 따라 공식 주소 표기(예: “서울특별시 중랑구 중랑천로 XX”)가 사용된다.
참고
- 위 내용은 위키백과(“중랑천로”) 및 관련 행정 고시 자료에 기반한다.
- 추가적인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중랑구청 도로관리 담당 부서나 공식 도로명주소 데이터베이스를 참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