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주니어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Junior Eurovision Song Contest, JESC) 2021은 유럽 방송 연합(European Broadcasting Union, EBU)이 주관하는 청소년 대상 국제 음악 대회이며, 2021년에 개최된 제19회 대회이다.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1년 12월 19일 (현지 시각)
- 장소: 프랑스 파리, 라 궤세레리(La Seine Musicale)
참가국 및 출연진
- 총 19개국이 참가하였다.
- 각 참가국은 9세 이상 14세 이하의 가수를 선발하여 무대를 꾸몄다.
진행 방식
- 각 공연은 원래 노래와 무대 연출을 포함한 3분 이내의 영상으로 구성되었다.
- 투표는 2단계로 진행되었다: (1) 각 국가의 전문 심사위원단 점수, (2) 시청자 전화·앱 투표. 두 점수는 50:50 비중으로 합산되어 최종 순위가 결정되었다.
우승 및 성적
- 우승국: 아르메니아 (대표: Maléna, 곡 “Qami Qami”) – 224점
- 2위: 프랑스 (대표: Léa & Vincent, 곡 “Tic Tac”) – 187점
- 3위: 폴란드 (대표: Sara James, 곡 “Somebody”) – 187점(동점, 프랑스가 더 높은 순위)
주요 특징 및 의의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 대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후, 2021년 대회는 제한된 현장 관객을 두고 오프라인 형태로 복귀하였다.
- 프랑스는 처음으로 개최국이자 우승국이 되는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2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다.
- 아르메니아는 2021년 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는 아르메니아가 JESC 역사상 첫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방송 및 시청률
- 대회는 EBU 회원 방송사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되었다.
- 한국에서는 KBS 2TV와 KBS World를 통해 중계되었으며, 한국 시청자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후속 행사
- 2022년 대회는 이탈리아 아르마니아에서 개최되었으며, 2021년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이 이후 대회에도 영향을 미쳤다.
참고
- 모든 정보는 유럽 방송 연합(EBU) 공식 발표와 각 국가 방송사의 보도 자료를 기반으로 한다.
본 문서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서술을 목표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