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 I (Juno I) : 미국 우주 발사체
주노 I는 1950 년대 후반 미국에서 사용된 4단계 로켓으로, 미국 육군 탄도미사일 기관(ABMA)이 개발하였다. 영문 표기 “Juno I”는 로마신 ‘주노(Juno)’의 이름을 차용한 것이며, 한국어 표기에서는 ‘주노 I’로 번역된다.
| 구분 | 내용 |
|---|---|
| 개발기관 | 미국 육군 탄도미사일 기관 (ABMA) |
| 설계자 | 베르너 폰 브라운(Von Braun) 및 팀 |
| 제작연도 | 1957 ~ 1958 년 |
| 구성 | 1단: 레드스톤(Redstone) 중형 탄도미사일 2단: 8개의 제퍼스·세지먼트(Serpent) 엔진(볼트·세리지) 3단: 1개의 제퍼스·세지먼트 엔진 4단: 1개의 제퍼스·세지먼트 엔진 |
| 전고 | 약 21 m (≈ 68 ft) |
| 발사성공 횟수 | 4회 (Explorer 1, Explorer 3, Explorer 4, 실패한 Explorer 2) |
| 첫 발사 | 1958 년 2 월 1 일 (Explorer 1) |
| 주요 임무 | 초창기 미국 위성(Explorer 시리즈) 발사 |
| 이후 계열 | 주노 II, 주노 III 등 연속된 발사체 개발에 기초가 됨 |
주요 특징은 기존 레드스톤 미사일을 1단으로 재활용하고, 상단에 여러 개의 작은 제퍼스·세지먼트 로켓을 계단식으로 장착한 점이다. 이 구조는 1958년 2 월 1 일에 성공적으로 발사된 Explorer 1을 통해 미국이 최초로 인공위성을 궤도에 올린 계기가 되었다. 이후 Juno I는 추가적인 Explorer 위성(Explorer 3, Explorer 4) 발사에도 사용되었으며, 이는 미국이 인공위성 기술을 신속히 확보하는 데 기여하였다.
관련 참고 문헌 및 자료
- NASA History Office, “Juno‑I (Jupiter‑C) Launch Vehicle.”
- Smithsonian 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Juno‑I Rocket.”
- von Braun, W., & B. O'Leary (1995). The Ultimate Challenge: The Juno Rocket Series.
(※ 본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및 공식 우주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미확인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