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와일리 & 선즈(John Wiley & Sons, Inc.)는 미국을 본부로 둔 국제 학술·전문 출판사다. 1807년 뉴욕에서 사서·인쇄업자였던 찰스 와일리(Charles Wiley)가 설립했으며, 현재는 과학·기술·의료·사회 과학·인문학 분야의 교과서, 학술 저널, 전문 서적 등을 발행한다.
- 법인명: John Wiley & Sons, Inc.
- 설립연도: 1807년
- 본사: 미국 뉴욕주 헤른스테드(Herndon)
- 주요 사업: 학술 저널(예: Wiley Online Library), 교과서, 전문 서적, 디지털 학습 플랫폼 등
- 상장: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WLY” 심볼로 거래
- 글로벌 네트워크: 북미, 유럽, 아시아·오세아니아 등 20개국 이상에 지사 및 사무소 운영
- 주요 자회사·임프린트: Wiley‑Blackwell, Wiley‑VCH, John Wiley & Sons, Inc. 등
- 출판 분야: 자연과학·공학·의학·생명과학·사회과학·인문학 등 폭넓은 학문 영역을 포괄
존 와일리 & 선즈는 피어 리뷰(peer‑review) 기반 학술 저널을 포함해 디지털 출판 및 오픈 액세스(Open Access) 서비스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교육용 플랫폼인 WileyPLUS와 같은 온라인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여 대학 및 연구기관의 교육·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주요 특징
- 학술 출판의 선도적 역할 – 전 세계 1만여 개 이상의 학술 저널을 발행하고 있으며, 인용 지수와 영향력 면에서 주요 학술 출판사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 디지털 전환 – 전통 인쇄 출판 외에 전자책(e‑book), 온라인 저널,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등 디지털 콘텐츠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오픈 액세스 정책 – 저자와 기관의 요구에 따라 오픈 액세스 옵션을 제공하여 연구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
존 와일리 & 선즈는 200여년 이상의 연속된 운영 역사를 가진 출판 기업으로, 학술 커뮤니티와 교육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출판·콘텐츠 제공 업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