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에츠코쿠사이스키조마에역 (上越国際スキー場前駅, Joetsu Kokusai Ski-jō-mae-eki)은 일본 니가타현 미나미우오누마시 에치고나카자토에 위치한 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 조에쓰선의 철도역이다. 역명은 인근에 위치한 조에츠 국제 스키장에서 유래했으며, 스키장 이용객을 위한 임시역의 성격으로 개업하였으나 현재는 정식 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요
조에츠코쿠사이스키조마에역은 조에츠 국제 스키장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설치된 역으로, 주로 겨울 시즌에 많은 이용객이 찾는다. 평시에는 무인역으로 운영되며, 간이 승강장 형태로 되어 있다. 역 시설이 매우 소규모이며, 역무원이 상주하지 않아 승차권 발매 등의 업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역사
- 1960년 12월 20일: 일본국유철도(현 JR 동일본) 조에쓰선에 임시 승강장으로 개설되었다.
- 1987년 4월 1일: 일본국유철도 민영화에 따라 동일본 여객철도(JR 동일본)의 역이 되었으며, 정식 역으로 승격되었다.
역 구조
이 역은 지상에 위치한 단선 승강장으로, 1면 1선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승강장에는 간단한 지붕이 있는 대합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별한 역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열차는 주로 스키 시즌에 정차하며, 일부 열차는 통과하기도 한다. 무인역이기 때문에 자동 개찰기나 매표소는 없다.역 주변
역에서 내리면 곧바로 조에츠 국제 스키장 입구와 연결된다. 스키 시즌 외에는 인적이 드물고 한적한 농촌 지역의 풍경을 보인다. 주변에는 숙박 시설이나 상업 시설이 거의 없으며, 대부분이 스키장 관련 시설이다.- 조에츠 국제 스키장
- 국도 제291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