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나(1973년 9월 26일 ~ )는 대한민국의 극작가이자 디자이너, 기획자이다. 2007년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으로 작가로 데뷔했으며, 현재 별별창작소에 소속되어 있다.
학력
- 한양대학교 ERICA 일어일문학과 학사
- 한양대학교 ERICA 산업디자인학과 학사
주요 극작 작품
- 2018년 창작연희극 《궁궐침범》 (2018 전통연희활성화사업 창작연희작품 선정작)
- 2010년 댄스극 《빗자루맨》
- 2007년 뮤지컬 《컨츄리보이 스캣》 (CJ뮤지컬쇼케이스 선정작)
기획·디자인 분야 활동
조수나는 극작 외에도 공연 기획, 홍보,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대표적인 참여 작품으로는 2019년 연극 《빌미》, 넌버벌 희비극 《마마》, 2018년 연극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2015년 홀로그램드로잉쇼 《렛츠고》, 2010년 모노뮤지컬 《아네모네 마담》 등이 있다. 이들 작품에서 기획, 홍보, 디자인, 조연출 등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한편, 영화 분야에서는 2021년 영화 《니자리》의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한 기록이 영화인 정보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되어 있다.
참고 사항
'조수나'는 위와 같은 인명(고유명사)으로서의 용례가 주를 이루며, 일반 명사로서의 별도 개념으로 널리 알려진 용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조수'와 '나'의 결합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나, 이는 어원 추정에 불과하며 공신력 있는 사전적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