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새프런 포어(영어: Jonathan Safran Foer, 1977년 2월 21일 출생)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수필가이다. 그는 현대 문학에서 독특한 서술 기법과 다층적인 내러티브 구조를 활용하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주요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다.
- 《Everything Is Illuminated》 (2002) – 유대인 문화와 전쟁 후 폴란드의 기억을 다룬 소설로, 2005년 영화화되었다.
- 《Extremely Loud & Incredibly Close》 (2005) – 9·11 테러 이후의 트라우마와 복구 과정을 그린 소설이며, 2011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 《Here I Am》 (2016) – 현대 미국 가정의 복합적인 인간관계와 도덕적 딜레마를 탐구한다.
그 외에도 식품 시스템과 환경 보전 주제로 한 수필집 《Eating Animals》 (2009)와 《We Are the Weather: Saving the Planet Begins at Breakfast》 (2020) 등을 저술하였다.
조너선 새프런 포어는 뉴욕 출신으로, 가구 퇴역 학교인 스위스의 바젤예술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대학교 강단과 문예지 편집자로도 활동하였다. 그의 작품은 종종 실험적인 텍스트 레이아웃, 사진 삽입, 그리고 다양한 언어와 문화적 요소를 결합하는 특징을 가진다.
다양한 문학상과 수상 후보에 올랐으며, 특히 《Everything Is Illuminated》는 2003년 베스트셀러리스트에 오르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 위 내용은 공신력 있는 출판물 및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허위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