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너선 로아이시가

조너선 로아이시가 (Jonathan Loáisiga, 1996년 12월 13일 – )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투수이다. 주로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에서 활동했으며, 오른손 투수와 오른손 타자를 겸한다.

기본 정보

  • 출생: 1996년 12월 13일, 도미니카 공화국 라 파레드
  • 신체: 185 cm, 96 kg
  • 포지션: 투수 (리리프)
  • 구단: 뉴욕 양키스 (2020~현재)

경력 전개

연도 내용
2014 뉴욕 양키스와 국제 자유계약선수(International Free Agent) 계약을 체결, 마이너리그 진출
2015‑2019 마이너리그 사다리를 차례로 오르며 플랫런, 스프링필드, 트리톤 등 다양한 팀에서 활약. 2019년에는 트리톤 트리플-A에서 1.79 평균자책점(ERA) 기록
2020 메이저리그 데뷔. 8월 6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리리프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 투구
2021 시즌 초반 부상(어깨)으로 장기 결장 후 9월 복귀. 제한된 등판에도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
2022 전체 30경기 등판, 1.84 ERA와 57개의 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불펜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
2023 꾸준히 1.00대 ERA와 높은 삼진율을 유지, 클러치 상황에서 신뢰받는 투수로 평가받음

주요 성적 (MLB 기준)

  • 경기 출전: 78경기 (2020‑2023)
  • 이닝: 85.2이닝
  • 승-패: 6-4
  • 평균자책점(ERA): 2.10
  • 삼진(K): 115
  • 볼넷(BB): 27

투구 스타일

  • 주 구종: 94 mph(≈151 km/h) 이상의 빠른 볼, 85 mph(≈137 km/h) 수준의 커터, 슬라이더, 체인지업
  • 특징: 높은 스윙/스트라이크 비율과 뛰어난 삼진 능력, 상대 타자를 빠르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리리프 역할

개인 생활 및 기타 활동

  •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현지 축구와 야구를 즐겼다.
  • 미국 진출 후, 지역 사회 자선 활동에 참여해 어린이 야구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영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하며, 한국어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해 한국 팬들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이다.

참고 사항

  • 현재까지 공개된 통계와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향후 시즌에서 추가적인 변동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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