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세자르상(프랑스어: 8e cérémonie des César)은 1983년 2월 26일 프랑스 파리의 르 그랑 렉스(Le Grand Rex)에서 열린 프랑스 영화 시상식이다. 1982년 한 해 동안 개봉된 프랑스 영화를 대상으로 시상이 이루어졌다.
주요 수상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최우수 작품상: 《라 발랑스(La Balance)》 (감독: 보브 스와임)
- 최우수 감독상: 보브 스와임 (《라 발랑스》)
- 최우수 남우주연상: 필립 누아레 (《쿠프 드 토르숑(Coup de Torchon)》)
- 최우수 여우주연상: 나탈리 베이 (《라 발랑스》)
- 최우수 남우조연상: 장 카르메 (《레 미제라블(Les Misérables)》)
- 최우수 여우조연상: 스테판 오드랑 (《라 발랑스》)
- 최우수 각본상: 보브 스와임, 버나드 스와임 (《라 발랑스》)
- 최우수 촬영상: 장 페노 (《레 미제라블》)
- 최우수 음악상: 조르주 들르뤼 (《레 미제라블》)
-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 《심플 마인드(La Traviata)》 (감독: 프란코 제피렐리, 이탈리아) / 《이티(E.T. the Extra-Terrestrial)》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미국) - 공동 수상
이번 시상식에서는 보브 스와임 감독의 《라 발랑스》가 주요 부문을 휩쓸며 최다 수상작(6개 부문)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