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2022년 6월 4일에 시행된 한국의 지방선거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장(시장·군수·도지사) 및 지방의회의원을 선출하였다. 전라북도(전라북도)는 이 선거에서 도지사, 도의회 의원, 시·군·구청장(시장·군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직책에 대해 투표가 진행되었다.
주요 선거 항목
| 선거 구분 | 선거 대상 | 주요 후보(당) |
|---|---|---|
| 도지사 | 전라북도 도지사 |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김현중 (국민의힘), 기타 후보 |
| 도의회 | 전라북도 도의회 의원 (전 17선거구)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열린민주당 등 |
| 시·군장 | 전라북도 소재 11개 시·군(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완주·진안·무주·부안·임실·순창 등) | 각 시·군별 주요 정당 후보 |
선거 결과(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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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 김관영(더불어민주당)이 55.2% 이상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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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 더불어민주당이 의석의 과반수를 확보했으며, 국민의힘과 정의당·열린민주당이 각각 의석을 차지하였다. 구체적인 의석 배분은 다음과 같다.
- 더불어민주당: 41석
- 국민의힘: 14석
- 정의당·열린민주당·기타: 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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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장 : 전라북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다수 지역에서 당선되었으며, 국민의힘 후보도 몇몇 시·군에서 승리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전주시장: 이재성(더불어민주당) 당선
- 군산시장: 김현수(더불어민주당) 당선
- 익산시장: 전동현(국민의힘) 당선
- 정읍시장: 이송주(더불어민주당) 당선
- 남원시장: 김동준(국민의힘) 당선
의의 및 특징
- 전국동시선거 제도 :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선거를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선거 비용 절감 및 유권자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제7회 선거는 2022년 6월에 실시된 다섯 번째 동시선거(1995년·1998·2002·2006·2010·2014·2018·2022) 가운데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 정당 구도 변화 : 2022년 선거에서는 기존 보수·진보 구도가 다소 흐려지며, 중도·지역 정당·시민단체 후보들의 활약이 확대된 점이 관찰되었다. 전라북도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지속적인 지지 기반이 유지되었지만, 몇몇 군·시에서는 보수 정당 후보가 승리, 지역별 정치 성향 차이가 두드러졌다.
법적·제도적 배경
- 지방선거법 및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구, 후보자 등록, 선거운동 기간, 투표 방식 등이 규정된다.
- 전라북도는 행정구역상 1개의 도와 11개의 시·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독자적인 선거구를 보유한다.
추가 참고 사항
- 보다 상세한 투표율, 후보자별 득표수, 각 시·군별 의석 배분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전라북도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통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선거 이후 전라북도는 도지사와 도의회가 협력하여 지역 발전 정책(농업 혁신, 교통 인프라 확충,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