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동대문구의회는 2018년 6월 13일에 실시된 대한민국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일환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의원을 선출하기 위해 진행된 선거이다. 해당 선거에서 동대문구의회는 지역구의원 16명과 비례대표의원 2명을 포함하여 총 18명의 의원을 선출하였다.
지역구 선거구 구성
동대문구의회 지역구는 8개 선거구로 나뉘어 있으며, 각 선거구에서 2명씩의 의원을 선출하였다. 선거구별 관할 지역은 다음과 같다.
- 가선거구: 용신동 (2명)
- 나선거구: 제기동, 청량리동 (2명)
- 다선거구: 회기동, 휘경1동, 휘경2동 (2명)
- 라선거구: 이문1동, 이문2동 (2명)
- 마선거구: 전농1동 (2명)
- 바선거구: 답십리1동, 전농2동 (2명)
- 사선거구: 답십리2동, 장안2동 (2명)
- 아선거구: 장안1동 (2명)
지역구 선거 결과
지역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9석, 자유한국당이 7석을 획득하였다. 주요 당선자는 다음과 같다.
- 가선거구: 김남길(더불어민주당), 이순영(자유한국당)
- 나선거구: 이영남(더불어민주당), 임현숙(자유한국당)
- 다선거구: 이강숙(더불어민주당), 오세찬(자유한국당)
- 라선거구: 김창규(더불어민주당), 전범일(자유한국당)
- 마선거구: 김정수(더불어민주당), 남궁역(자유한국당)
- 바선거구: 이현주(더불어민주당), 이의안(더불어민주당)
- 사선거구: 민경옥(더불어민주당), 신복자(자유한국당)
- 아선거구: 이태인(더불어민주당), 권재혁(자유한국당)
바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 2명이 모두 당선되었다.
비례대표 선거 결과
비례대표 투표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61.54%의 득표율로 1석, 자유한국당이 26.31%의 득표율로 1석을 획득하였다. 바른미래당은 12.13%의 득표율을 기록하였으나 비례대표 의석을 얻지 못하였다. 비례대표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손세영, 자유한국당 손경선이다.
최종 의석 구성
| 정당 | 지역구 | 비례대표 | 합계 |
|---|---|---|---|
| 더불어민주당 | 9 | 1 | 10 |
| 자유한국당 | 7 | 1 | 8 |
총 18석 중 더불어민주당이 10석, 자유한국당이 8석을 차지하여 더불어민주당이 동대문구의회에서 과반수를 확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