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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G7 정상회의

제4회 G7 정상회의는 1979년 7월 28일 ~ 29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4번째 정상회의이다. 이 회의는 1975년 프랑스에서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G7(당시 G6에서 캐나다가 합류해 G7이 된 후) 정상회의 중 네 번째에 해당한다.

주요 참석 국가·수반

국가 수반(직함) 당시 직위
미국 제이미 카터 (Jimmy Carter) 대통령
영국 제임스 콜라슨 (James Callaghan) 총리
서독(독일 연방공화국) 헬무트 슈미트 (Helmut Schmidt) 연방총리
프랑스 발레리 지스카르 디앵스트 (Valéry Giscard d'Estaing) 대통령
이탈리아 줄리오 안드레오티 (Giulio Andreotti) 총리
캐나다 피에르 트루도 (Pierre Trudeau) 총리
일본 오히라 마사요시 (Masayoshi Ōhira) 총리

주요 의제 및 논의 내용

  • 세계 경제 상황: 1970년대 후반의 고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책 논의.
  • 에너지 정책: 1973·1979년 석유 파동 이후 에너지 안보 강화와 석유 공급 안정화 방안 검토.
  • 통화·금융 협력: 주요 통화 간 환율 안정 및 국제금융시장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정책 협의.
  • 무역 및 개발 협력: 자유무역 촉진과 개발도상국에 대한 원조 정책 조정.
  • 지정학적 안보: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과 그에 따른 국제 안보·경제 영향에 대한 의견 교환.

회의 결과

제4회 G7 정상회의에서는 각국이 경제 정책의 조화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인플레이션 억제, 석유 수급 다변화, 국제 통화 협력 강화를 강조하였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추후 정상회의와 국제 기구를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참고

  • 회의 개최 일시와 장소, 참석 정상 명단은 각국 정부 및 국제 언론 자료에 의해 확인된 바 있다.
  • 논의된 의제와 결과는 당시 주요 신문 기사와 회의 공식 성명서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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