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한민국에서 2006년 5월 13일에 실시된 지방선거를 가리킨다. 이 선거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시·군·구·구·동·동·읍·면·리·마을의회 의원을 동시에 선출하는 일괄 선거이며, 1995년 제1회 실시 이후 네 번째에 해당한다.
성동구의회(서울특별시 성동구)은 성동구의 입법기관으로,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구 행정을 감시·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성동구의회 의원이 전형적으로 22명(정당 비례 2명, 지역구 20명) 규모로 선출되었다. 선거는 정당명부 비례와 지역구 후보자 직선 두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투표일은 2006년 5월 13일이다.
선거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당선자 명단 및 득표율 등 상세 정보는 현재 공개된 공신력 있는 출처에서 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본 항목은 해당 선거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는지를 객관적으로 기술하고, 구체적인 결과는 별도의 공식 통계 자료를 참고할 것을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