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북구의회는 1995년 6월 27일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구성된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제1대 의회를 지칭한다. 이 선거는 1991년 기초의회 의원 선거에 이어 4년 만에 실시되었으며,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을 동시에 선출하는 최초의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선거 개요
- 선거일: 1995년 6월 27일
- 선거 대상: 성북구의회 의원 (지역구 의원 및 비례대표 의원)
- 의원 정수: 당시 성북구의회 의원 정수는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을 합하여 총 23명(지역구 21명, 비례대표 2명)이었다. (정확한 정수는 당시 조례에 따라 변동 가능성 있음)
- 선거구: 성북구 관내 21개 동을 기준으로 1개 동 1명씩 선출하는 소선거구제(지역구)와 구 전체를 하나의 선거구로 하는 비례대표제로 병행 실시되었다.
주요 특징 및 의의
- 지방자치 본격화: 1991년 의원 선출에 그쳤던 기초의회가, 이번 선거에서 기초단체장(구청장)이 주민 직선으로 선출됨에 따라 명실상부한 집행부 견제 및 입법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다.
- 초대 의회 구성: 제1대 성북구의회는 1995년 7월 1일 개원하여 1998년 6월 30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하였다.
- 정당 공천제 도입: 이 선거부터 기초의원 선거에도 정당 공천제가 본격 적용되어,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자유당(이후 신한국당)과 야당인 민주당, 자유민주연합 등 주요 정당이 후보를 공천하여 대결하였다.
구성 현황 (당선자 기준) 제1대 성북구의회 의원 명단 및 정당별 의석 분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및 성북구의회 회의록 등에 기록되어 있다. 당시 서울 지역 전반의 정치 지형과 유사하게 특정 정당이 다수 의석을 점유하였으나, 정확한 정당별 의석수와 의원 명단은 공신력 있는 아카이브(국가기록원, 중앙선관위 선거통계, 성북구의회 홈페이지 '역대 의회' 메뉴 등)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활동 내역 제1대 의회는 초대 의장단 선출, 상임위원회 구성(운영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등), 조례 제·개정(자치법규 정비), 구정 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의·의결 등 기초의회 고유 권한을 최초로 행사하였다. 특히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1994년) 이후 처음 구성된 의회로서, 자치입법권 확보와 집행부 감시 기능 정립에 주력하였다.
참고 사항 본 항목의 구체적인 의원 명단, 정당별 득표율, 세부 의안 처리 현황 등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국가기록원', '성북구의회 홈페이지(역대 의회 소개)' 등 공공기관의 공식 기록물을 참고하여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