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재단은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1948년 ~ 1954년에 발생한 제주 4·3 사건(제주 4·3 혁명·학살)에 대한 연구·교육·기념사업을 수행한다.
설립 및 목적
- 설립 목적: 제주 4·3 사건의 진실 규명, 희생자 명예 회복, 평화와 인권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차원의 화해와 평화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 법적 형태: 비영리 공익법인(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있다.
주요 사업·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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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업
- 제주 4·3 평화공원·기념관 등 관련 시설의 관리·운영 지원.
- 매년 4월 3일 및 9월 28일(제주 4·3 사건 기념일) 행사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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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사업
- 학생·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평화·인권 교육 프로그램 제공.
- 제주 4·3 사건에 관한 학술 연구 및 자료 수집·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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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사업
- 관련 전시, 다큐멘터리 제작, 공연 등 문화예술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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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협력
- 국내외 평화·인권 단체, 학술기관과 협력해 공동 연구·교육 사업 수행.
조직 구조
- 이사회와 이사장이 중심이 되며, 운영·사업위원회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을 실행한다.
- 재정은 기부금·정부·지방자치단체 지원금·사업 수입 등으로 충당한다.
관련 기관·연계
- 제주 4·3 평화기념관, 제주 4·3 희생자유족대표협의회 등과 밀접한 연계 관계를 유지한다.
참고 사항
- 구체적인 설립 연도, 재정 현황, 조직 인원 등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며,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
본 항목은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