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제이슨 루이스(Jason Lewis, 1970년 12월 6일 출생)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출신의 전직 공화당 정치인이다. 그는 매사추세츠 주 하원의원(2009~2011)과 미국 하원의원(2017~2019)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 미국 상원 후보 경선에 참여했지만 후보에서 물러났다.
초기 생애 및 교육
- 출생지: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Brookline)
- 학력: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에서 전기공학 학사 취득 후, 트루스 대학(Truman State University)에서 경영학 석사(MBA) 취득
- 경력: MIT에서 전자공학 연구원으로 일한 뒤, 기업가로 전향하여 기술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운영했다.
정치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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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추세츠 주 하원의원 (2009~2011)
- 제5 피플리치 지구(Plymouth District) 대표로 선출.
- 주요 입법 활동: 주 교육 예산 확대, 세금 감면, 작은 기업 지원 정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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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원 (2017~2019)
- 매사추세츠 5선거구(MA-5)에서 2016년 총선에서 승리, 115대 115표 차이로 당선되어 115대 미국 의회에 입성.
- 위원회: 재무위원회(Finance Committee), 과학·우주·기술 위원회(Science, Space, and Technology Committee) 등에서 활동.
- 주요 정책 입장: 규제 완화, 세제 개혁, 에너지 독립성 강화, 이민 정책 강화 등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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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출마 (2018)
- 기존 상원당선자인 에드 마시(Eddie Markey)의 공석을 두고 경선에 출마했으나, 대선 후 경선 과정에서 후보를 철회하고 브루스 길러턴(Bruce Girard)에게 지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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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 및 패배 (2018)
- 2018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마이클 레이놀즈(Michael Levitt)에게 패배하여 하원 의석을 상실하였다.
후속 활동
- 의회 퇴임 후, 교육 및 기술 분야 컨설팅 기업을 설립하고, 매사추세츠 주 내 여러 비영리 단체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 현역 정치인으로서 공식적인 직책은 없으며, 공화당 내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이슈 및 논란
- 임기 중 기업 친화적인 정책 추진으로 기업계와 보수층에서 지지를 받았으나, 환경 단체와 진보 진영으로부터는 규제 완화와 기후 변화 대응 정책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 2018년 재선 캠페인 기간 동안 몇 차례 선거 자금 사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연방 선거위원회(FEC) 조사에서 위법 행위는 발견되지 않았다.
개인 생활
- 배우자: 사라 루이스(Sarah Lewis)와 결혼, 두 자녀가 있다.
- 취미: 등산 및 고전 음악 감상.
비고
제이슨 루이스는 매사추세츠 주와 미국 연방 차원에서 보수적 정책을 옹호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현재는 정치 활동보다 비즈니스와 공공 서비스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