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바든
제시카 바든(Jessica Barden, 1992년 7월 20일 출생)은 영국의 배우이다. 런던 출신으로, 2000년대 초부터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해 왔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텔레비전: 영국 채널 4의 청춘 드라마 시리즈 The End of the F*ing World (2017–2019)에서 알리사(Alisa) 역을 맡아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BBC 제작 드라마 The Little Drummer Girl (2018)와 Netflix 시리즈 The Crown 시즌 4(2020) 등에 출연하였다.
- 영화: 2018년 영화 Mortal Engines에서 조이(조이) 역을, 2020년 영화 Rebecca에서 낸시(Nancy)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그 외에도 영국 드라마 Broadchurch(2015)와 The End of the F*ing World 외 다수의 작품에 조연 및 주연으로 참여하였다.
제시카 바든은 연극 무대 경험도 있으며, 코미디와 스릴러,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도 영국 및 국제 영화·드라마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