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아이젠버그(영어: Jesse Eisenberg, 1983년 10월 5일 ~ )는 미국의 배우·각본가·제작자이다. 뉴욕주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뉴욕시에서 성장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연극과 영화에 관심을 보였으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연극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다.
연기 경력
- 초기 활동: 2004년 영화 ‘와일드턴’(‘The Great New Wonderful’)에서 조연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독립 영화와 단편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았다.
- 주요 작품
- 2010년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에서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아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 역할으로 제5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 2012년 코미디 영화 ‘좀비랜드’(Zombieland)에서 콜린 역을 맡아 코미디 연기에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 2013년 영화 ‘인셉션’(Inception)에서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 2014년 ‘프루프’(The Social Network) 감독 대니 보일과 협업한 드라마 *‘이태리인’*에서 주연을 맡았다.
- 극장 활동: 브로드웨이·오프브로드웨이 무대에서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2017년 연극 ‘스스로에게 태워라’(The Spoils)에서 주연을 맡았다.
각본·제작 활동
- 2014년 영화 ‘앱 헤라’(The Social Network)에서 각본을 공동 집필하였으며, 2015년 자신의 단편영화 *‘버터플라이’*를 감독·제작하였다.
수상 및 후보
-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후보(2010, 소셜 네트워크)
- 미국 배우 조합(Actors’ Equity Association) 최우수 연기상 후보(2018, 스스로에게 태워라)
개인 생활
- 2022년 현재까지 결혼·자녀에 관한 공식 발표는 없으며, 사생활을 비교적 공개하지 않는 편이다.
외국어 및 기타 활동
- 영어 외에도 기본적인 독일어 회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수준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사항
제시 아이젠버그는 주로 영화·연극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로, 대중과 평론가 양측으로부터 다양한 평가를 받아 왔다. 정확한 최신 활동 내역은 공식 웹사이트 및 소속사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