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서민소설상은 서민의 삶에 희망을 주는 소설에 수여하는 대한민국의 문학상이다.
개요
한국저축은행과 한국사진은행(일부 기사에서는 한국·진흥·경기저축은행 등으로 표기)이 주관하여 제정한 문학상으로, 서민들의 생활상을 잘 묘사하고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소설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2007년에 제정되었다.
역대 수상 작품
| 회차 | 연도 | 수상자 | 수상작 |
|---|---|---|---|
| 제1회 | 2007 | 이청준 | 《눈길》 |
| 제2회 | 2007 | 이현수 | 《토란》 |
| 제3회 | 2008 | 한창훈 | 《청춘가를 불러요》 |
| 제4회 | 2008 | 김종광 | 《모내기 블루스》 |
| 제5회 | 2008 | 손홍규 | 《봉섭이 가라사대》 |
| 제6회 | 2009 | 전성태 | 《국경을 넘는 일》 |
| 제7회 | 2009 | 김인숙 | 《그 여자의 자서전》 |
| 제8회 | 2009 | 이경자 | 《빨래터》 |
| 제9회 | 2010 | 공선옥 | 《유랑가족》 |
| 제10회 | 2010 | 안재성 | 《청계, 내 청춘》 |
| 제11회 | 2011 | 김남일 | 《천재토끼 차상문》 |
| 제12회 | 2012 | 이화경 | 《꾼》 |
특징
- 서민의 애환과 삶을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을 선정한다.
- 수상자에게는 상금(제2회 기준 1,000만 원)이 수여되었으며, 수상작은 대량 구매되어 저축은행 영업점 방문 고객에게 배포되기도 하였다.
- 2012년 제12회를 마지막으로 추가 수상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각주
이 글은 문학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여러분의 지식으로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