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아터턴(Gemma Arterton, 본명: Gemma Christina Arterton)은 영국의 배우이자 제작자이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본명 | Gemma Christina Arterton (제마 크리스티나 아터턴) |
| 출생 | 1986년 1월 12일 (40세) |
| 출생지 | 잉글랜드 켄트주 그레이브젠드 |
| 국적 | 영국 |
| 직업 | 배우, 제작자 |
| 활동 기간 | 2007년 ~ 현재 |
| 학력 | 왕립연극학교(RADA) 졸업 |
| 신체 | 170cm |
| 가족 | 여동생 해나 아터턴(배우), 배우자 로리 키넌(2019년~), 슬하 1남 |
| 다른 이름 | 젬마 아터튼 |
주요 출연 작품
🎬 영화
| 연도 | 제목 | 배역 |
|---|---|---|
| 2007 | 세인트 트리니안스 | 켈리 존스 |
| 2008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스트로베리 필즈 (본드걸) |
| 2008 | 락큰롤라 | 준 |
| 2009 | 세인트 트리니안스 2 | 켈리 존스 |
| 2010 |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 타미나 공주 |
| 2010 |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 이오 |
| 2010 | 타마라 드류 | 타마라 드류 |
| 2013 |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 그레텔 |
| 2014 | 더 보이스 | 피오나 |
| 2019 | 머더 미스터리 | 그레이스 발라드 |
| 2021 |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폴리 윌킨스 |
| 2022 | 어메이징 모리스 | 피치스 (애니메이션) |
📺 TV 드라마
| 연도 | 제목 | 배역 |
|---|---|---|
| 2008 | 오만과 편견 다시쓰기 (Lost in Austen) | 엘리자베스 베넷 |
| 2008 | 더버빌가의 테스 (Tess of the D'Urbervilles) | 테스 |
주요 이력
- 2007년: 영화 《세인트 트리니안스》로 데뷔
- 2008년: 왕립연극학교 졸업과 동시에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007 시리즈 《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로 캐스팅되어 주목받음
- 2010년: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타이탄》 등 대작 블록버스터 주연
- 2011년: BAFTA(영국 아카데미) 신인상 후보 지명
- 2018년: 직접 제작에도 참여한 《비타 앤 버지니아》 출연
수상 내역
- 2009년 Empire Award 신인상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2011년 Glamour Awards 올해의 여성 - 여자 영화배우 부문
- BAFTA 최우수 신인상 후보 (2011)
- 로런스 올리비에상 2회 후보 (연극 부문)
여담
- 5세 때 부모가 이혼하여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대인기피증을 겪었다고 한다.
- 《아이언맨 2》의 블랙 위도우 역,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캣우먼 역 등 여러 유명 배역의 최종 후보까지 올랐으나 아쉽게도 캐스팅되지 못했다.
- 한국에서는 김혜수와 닮았다는 평가가 있다.
- 여동생 해나 아터턴(Hannah Arterton, 1989년생)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