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호(1979년 4월 18일 ~ )는 전 대한민국 남자 배구 선수이다.
생애 및 학력
- 출생: 경상남도 통영시, 1979년 4월 18일.
- 학력: 마산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에 재학하였다.
선수 경력
| 연도 | 소속팀 | 비고 |
|---|---|---|
| 2002 | 삼성화재 배구단 | 프로 입단 |
| 2003 ~ 2005 | 상무 (대한민국 육군 체육단) | 군 복무 기간 중 활동 |
| 2005 ~ 2010 | KEPCO 45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 은퇴 전까지 활동 |
정평호는 레프트 포지션을 주로 맡았으며, 강력한 스파이크와 서브로 알려졌다. 2005년 V‑리그에서 “기량 발전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공격력을 인정받았다. 2009–2010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하였다.
은퇴 후 활동 및 논란
은퇴 후 한국전력공사 마산지사에 일반직원으로 근무하였으며, 2012년 V‑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바 있다. 이 사건은 한국 배구계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으며, 정평호는 법적 절차를 밟았다.
주요 수상 내역
- 2005년 V‑리그 기량 발전상
※ 위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및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으로,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일화나 추측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