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판국(鄭判局, 1927년~1988년 2월 3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8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학력
- 고려대학교 정치학과 3년 중퇴(1950년)
- 국학대학교 법학과 학사 졸업(1955년)
-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행정학사 1기(1956년)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1958년)
경력
- 민주국민당 청년국 국장
- 4H구락부 서울특별시 지도위원장
- 한국학사회 이사장
-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공업경영학과 강사
- 전주대학교 행정학과 초빙교수
- 전남청년협의회 회장
정치 활동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전라남도 신안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25,549표(득표율 48.84%)를 얻어 당선되었다. 이는 그의 첫 선거 출마이자 유일한 당선 기록으로, 초선 의원으로서 제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