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렬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본명은 정종열이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및 위키백과에 따르면 그는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배우이다.
기본 정보
정종렬은 대한민국 국적의 배우로, 활동 기간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로 알려져 있다.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자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1967년 3월 9일생으로, 일부 해외 자료에는 1969년 3월 9일생으로 표기되어 있어 정확한 출생 연도는 확인이 필요하다.
영화 활동
정종렬은 1980년대 후반부터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하여,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을 맡아 왔다. 대표적인 출연작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국가부도의 날》(2018)에서 제일은행 부행장 역
- 《명당》(2018)에서 집주인 역
- 《판도라》(2016)에서 피난길 사내 역
- 《내부자들》(2015)에서 수석기자 역
- 《용의자》(2013)에서 취객 역
- 《장군의 아들 2》(1991) 및 《장군의 아들 3》(1992)
특히 1990년대 초반에는 심형래 계열의 코미디 영화와 액션 영화 다수에 출연한 기록이 있다. 이후 2000년대부터 2020년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2022년 영화 《브로커》에서는 베이비박스 목사 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확인된다.
드라마 활동
텔레비전 드라마에서도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대표적인 출연작으로 tvN 《시그널》(2016), tvN 《마더》(2018), tvN 《무법 변호사》(2018), OCN 《보이스 3》(2019), KBS2 《너를 기억해》(2015) 등이 있다. 대부분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타
그의 본명인 '정종열'은 영화 및 드라마 크레딧에 따라 '정종렬'과 '정종열'로 혼용되어 표기되는 경우가 있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서는 '정종열(Jeong Jong-yeol)'로 등록되어 있으며, 위키백과에서는 '정종렬'로, 다른 이름으로 '정종열'을 병기하고 있다. 이는 표기상의 차이로 보이며, 동일 인물로 간주된다.
출생일 및 세부 인적 사항에 대해서는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어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