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두자매(貞事-두자매, 영문 제목: An Affair - Two Sisters)는 2017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극영화로, 영화 데이터베이스(KMDb, TMDB, IMDb)에 등록되어 있는 실제 작품이다.
기본 정보
이 영화는 2017년 9월 21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이며, 박주영이 감독을 맡았다. 제작사는 스마일컨텐츠이며, 상영시간은 73분(원본)과 83분(무삭제판) 두 가지 버전으로 심의를 통과했다. 관람등급은 19세 관람가(청소년 관람 불가)이며, 장르는 드라마·로맨스로 분류되며 에로(성인) 장르에 해당한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선미, 이채담, 최재일, 용팔 등이 있으며, 영화 등재 데이터에 따르면 감독 정보와 관련해 TMDB에서는 박주영(Park Joo-yeong)이 감독으로, 송병구(Song Byeong-goo)가 각본으로 기재되어 있다. 다만 일부 해외 영화 데이터베이스(IMDb)에는 송병구(Byeong-goo Song)가 감독으로 표기되어 있어, 감독 표기에 일부 데이터 간 차이가 존재한다.
줄거리
KMDb에 공개된 줄거리에 따르면, 깊은 산속에서 미모의 두 자매가 산장(산장)을 운영한다. 산 아래 마을에는 산장을 찾는 남자들을 자매가 유혹한다는 소문이 퍼져 있고, 등산객들이 이 소문을 따라 산장을 찾으면서 자매와 밀애를 즐기게 된다는 내용이다. 한편 산장 근처에서 이들을 지켜보는 예상치 못한 남자가 등장하는 서사 구조를 갖는다.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등재 정보
KMDb 기준 심의번호는 2017-MF01569(원본) 및 2017-MF01929(무삭제판)이며, 2017-09-04와 2017-11-08에 각각 심의가 이루어졌다. 영화 관련 키워드로는 산장, 두 자매, 유혹, 은밀한 관계, 밀애 등이 등재되어 있다.
어원 및 용어 해석
단어의 구성상, "정사(情事)"는 한자어로 "남녀 간의 연애 또는 정을 나누는 일"을 뜻하며, 한국 성인 영화 장르에서 자주 쓰이는 제목 요소이다. "두자매"는 "두 명의 자매"를 의미하는 국어 표현으로, 제목 전체로는 "정사(情事)를 나누는 두 자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단어는 일반 사전적 개념어라기보다는 해당 영화의 고유 제목으로 사용되는 용어에 해당한다.
비고
이 영화는 저예산 성인 영화 장르에 속하는 작품으로, 주류 영화계에서 널리 알려진 상업 작품은 아니며, 영화 데이터베이스와 온라인 영화 정보 사이트에 주로 기록되어 있다. 공식 배급 규모나 흥행 수익에 대한 공신력 있는 공개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