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철(全種撤, 1964년~)은 대한민국의 KBS 보도본부 기자이다.
개요
전종철은 KBS 공채 20기로 입사하여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KBS 보도본부에서 워싱턴 특파원을 역임하였으며, 이후 여러 시사 프로그램의 앵커 및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
- KBS 공채 20기 입사
- KBS 보도본부 워싱턴 특파원
- KBS 뉴스와 화제 앵커 진행자
- KBS 전종철의 전격시사 진행자 (2024년 1월 1일 ~ 2024년 5월 17일)
- KBS 뉴스레터K 진행자 (2024년 5월 20일 ~ 현재)
주요 활동
2024년 KBS의 앵커 및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 교체 인사에 따라, 전종철은 기존에 최경영 기자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의 후임으로 발탁되어 주목을 받았다. 2024년 1월부터 5월까지 '전종철의 전격시사'를 진행하였고, 같은 해 5월 20일부터는 '뉴스레터K'의 진행자를 맡고 있다.
과거 2010년 당시 야당 의원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오른 이력이 있으며, 2022년 9월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바이든-날리면' 발언 보도와 관련하여 언론 보도 태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기본 정보
- 출생: 1964년 (61~62세)
- 성별: 남성
- 국적: 대한민국
- 직업: 기자
- 소속: KBS 보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