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고향은 2007년 5월 23일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공포 영화이다. 영화는 김지향이 감독하고,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였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박신혜(소연/효진 역, 아역 김보라), 재희(현식 역), 양금석(소연 모 역) 등이 있다. 영화는 95분의 상영시간을 가지며, 한국어로 제작되었다.
줄거리
조선 시대의 한 평화로운 마을을 배경으로, 물에 빠진 쌍둥이 자매가 등장한다. 사고 당시 언니 소연(박신혜)만이 살아남고 동생 효진은 익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소연은 기억을 잃은 채 10년 뒤 깨어나며, 이때부터 마을에서는 연속적인 살인이 발생한다. 살인 사건은 소연이 어린 시절 물에 빠진 사건과 얽혀 있으며, 소연과 주변 인물들(현식, 선영 등)의 관계와 과거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전설적인 물귀신과 복수의 이야기가 얽힌 공포 서스펜스가 전개된다.
제작·배급
- 감독: 김지향
- 배급: 프라임엔터테인먼트
- 개봉일: 2007년 5월 23일
- 상영시간: 95분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언어: 한국어
출연진 (주요)
- 박신혜 – 소연 / 효진 (아역: 김보라)
- 재희 – 현식
- 양금석 – 소연 모
- 박명신 – 유모
- 양진우 – 김 선비
- 한여운 – 선영
평가·반응
위키백과 및 여러 영화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전설의 고향은 공포 장르를 기반으로 한 사극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개봉 당시 흥행 성적은 저조했으며, 비평가들 사이에서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출처: 위키백과(전설의 고향, 2007년 영화) 및 영화 관련 데이터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