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걸은 동명이인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과 대한민국의 발효·전통주 전문가가 각각 존재한다.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
장영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국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며, 직업은 정치인이다.
경력
- 2003년 8월: 최고인민회의 제11기 대의원에 선출되었다.
- 2009년 4월 이후: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을 역임하였다.
-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선출되었다.
- 2011년 12월: 김정일 사망 당시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 대한민국의 발효·전통주 전문가
장영걸(張永杰)은 대한민국의 발효식품 및 전통주 관련 전문가이자 저자이다.
학력 및 전문 분야
- 북경화공대학(北京化工大學) 생물화학을 전공하였다.
- 특수 누룩 개발 및 이를 활용한 발효식품 개발에 종사하고 있다.
기술 보유 분야
- 곡물발효음료 제조방법 관련 발명특허(중국)를 보유하고 있다.
- 쌀누룩(1% 미만 사용으로 술 발효) 제조법
- 홍국(紅麴) 제조법
- 증류주 향미 증진 누룩 및 향미 향상 양조공법
- 비건치즈 및 비건발효아이스크림의 발효제조법
- 청국장 스타터 및 템페 스타터 제조법
저술 활동
- 중국의 전통 양조 서적인 『북산주경(北山酒經)』을 편역하여 출간하였다.
※ 위 두 인물 외에도 동명의 일반인이 SNS 등에 존재하나, 이들에 대한 공신력 있는 백과사전 정보는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