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영(1989년 11월 25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위키백과에 등재된 인물로, 실존하는 인물에 대한 정보가 확인되었다.
출생: 1989년 11월 25일 (36세) 국적: 대한민국 직업: 배우
학력: 위키백과에 학력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다.
연기 활동:
영화
- 《나인틴 쉿 상상금지》 (2015년)
- 《두근두근》 (2017년)
- 《보이지 않는 배우들》 (2019년)
연극
- 2016년 《센테컴플렉스》
- 2017년 《내일을 사는 법》 - 윤별 역
- 2017년 《움직이는 사람들》
- 2018년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 - 오필리어 역
장문영은 2015년 영화 《나인틴 쉿 상상금지》를 시작으로 영화와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 온 배우이다. 2017년 연극 《내일을 사는 법》에서 윤별 역을, 2018년 연극 《멈추고, 생각하고, 햄릿》에서 오필리어 역을 맡은 것이 확인된다. 상명대학교 재학 시절인 2012년에 연극 《벚꽃동산》을 공연한 기록이 있다. 위키백과 외의 추가적인 상세 정보(수상 경력, 개인 생활 등)는 공개된 자료가 부족하여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