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말 루이스(Jamal Lewis)는 동명이인으로, 다음 두 인물이 널리 알려져 있다.
1. 자말 루이스 (축구 선수)
자말 파이어러스 루이스(Jamal Piaras Lewis, 1998년 1월 25일 ~ )는 북아일랜드의 프로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레프트 백(왼쪽 풀백)이다.
개인 정보
- 본명: Jamal Piaras Lewis
- 출생: 1998년 1월 25일, 잉글랜드 루턴(Luton)
- 신장: 178cm
- 국적: 북아일랜드 (어머니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신으로, 이를 통해 북아일랜드 대표팀 자격 획득)
클럽 경력
- 유소년: 루턴 타운(2009~2013), 노리치 시티(2014~2016)
- 노리치 시티(2016~2020): 2017년 12월 성인팀 데뷔. 2018-19시즌 EFL 챔피언십 우승 및 PFA 챔피언십 올해의 팀 선정.
- 뉴캐슬 유나이티드(2020~2025): 2020년 9월 5년 계약으로 이적했으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출전 기회가 제한됨.
- 왓퍼드(임대)(2023~2024): 챔피언십에서 36경기 출전.
- 상파울루(임대)(2024): 브라질 세리이A에서 6경기 출전. 발목 부상으로 임대 조기 종료.
- 프레스턴 노스 엔드(2025~2026): 자유계약으로 합류 후 단기 계약 연장.
국가대표 경력
- 북아일랜드 U-19, U-21을 거쳐 2018년 성인 대표팀 데뷔.
- 2025년 11월 기준 A매치 40경기 출전(득점 없음).
주요 수상
- EFL 챔피언십: 2018-19 (노리치 시티)
- EFL 올해의 팀: 2018-19
- PFA 챔피언십 올해의 팀: 2018-19
2. 자말 루이스 (미식축구 선수)
자말 루이스(Jamal Lewis, 1979년 8월 26일 ~ )는 미국의 전직 NFL 선수로, 포지션은 러닝백(Running Back)이다.
개인 정보
- 출생: 1979년 8월 2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 신장: 180cm, 체중: 111kg
- 대학: 테네시 대학교
NFL 경력
- 2000년 NFL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볼티모어 레이븐스에 지명.
- 볼티모어 레이븐스(2000~2006): 2000년 신인 시즌에 슈퍼볼 XXXV 우승에 기여. 슈퍼볼에서 103야드 러싱, 1터치다운 기록. 역대 최연소 슈퍼볼 우승 선수(21세 155일).
- 2003년: 단일 시즌 2,066야드 러싱(NFL 역대 단일 시즌 3위)을 기록하며 AP NFL 공격 올해의 선수상 수상, 올프로 1진 선정, 프로볼 선출. 같은 해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상대 단일 경기 295야드 러싱(당시 NFL 신기록, 이후 2007년 에이드리언 피터슨이 296야드로 경신).
- 클리블랜드 브라운스(2007~2009): 2007년 1,304야드 러싱 기록.
- 통산: 131경기 출전, 2,542회 러싱, 10,607 러싱야드, 58 러싱 터치다운.
사생활 및 논란
- 2004년 마약 거래 공모 혐의로 기소되어 2005년 연방 교도소에서 4개월 복역.
- 2010년 파산 신청. 재정난으로 슈퍼볼 반지까지 경매에 부쳐짐.
- 2026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사면을 받음.
주요 수상
- 슈퍼볼 챔피언(XXXV)
- AP NFL 공격 올해의 선수(2003)
- NFL 2000년대 올디케이드 팀 선정
- 볼티모어 레이븐스 명예의 반지 헌액(2012)
※ 위 두 인물은 동명이인으로, 축구(사커) 선수와 미식축구(NFL) 선수는 전혀 다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