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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 야구 최다 도루

일본 프로 야구(NPB)에서 가장 많이 성공한 도루 수는 선수별 경력 통계에 따라 공식적으로 집계된다. 2023년 말까지의 누적 기록에 따르면, 후쿠모토 유타카(福本 豊) 선수가 경력 총 도루 1,065개로 최다 도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활약한 외야수로, NPB 공식 통계에 기반한 수치이다.

  • 경력 최다 도루 기록: 후쿠모토 유타카 – 1,065개 (1971~1988, 요미우리 골든 라이온스)
  • 단일 시즌 최다 도루 기록: 후쿠모토 유타카 – 106개 (1975년, 요미우리 골든 라이온스)
  • 다른 주요 기록:
    • 전현수(전승현수): 2022년 시즌에 60개의 도루로 현대 유니콘스에서 단일 시즌 3위에 올랐다.
    • 다카하시 히로시(高橋 弘史): 1990년대 후반에 500여 개의 도루를 기록, 경력 2위에 근접한 실적을 보였다.

이 기록들은 일본프로야구협회(NPB)의 공식 통계자료와 각 구단이 발표한 연간 기록 요약에 근거한다. 최신 기록은 매 시즌 종료 후 NPB가 발표하는 공식 연보에 업데이트된다.

주의: 기록은 시즌 종료 시점의 집계이며, 현재 진행 중인 시즌의 도루 수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최신 데이터는 NPB 공식 홈페이지나 연간 연보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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