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프리미어리그(Indonesia Premier League, IPL)는 인도네시아에서 2011년에 설립된 프로 축구 리그이다. 공식 명칭은 “Liga Primer Indonesia”(LPI)이며, PT Liga Primer Indonesia가 운영하였다. 이 리그는 당시 인도네시아 축구 연맹(PSSI)과의 갈등으로 기존의 인도네시아 슈퍼리그(Indonesia Super League)와 경쟁 관계를 형성하였다.
설립 및 운영
- 설립 연도: 2011년
- 운영 주체: PT Liga Primer Indonesia
- 인정 여부: 초기에는 PSSI와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공식 인정이 없었지만, 2011년 말에 잠정적으로 PSSI의 승인을 받아 2011–2012 시즌에 경기가 진행되었다.
2011–2012 시즌
- 참가 팀 수: 12팀
- 우승 팀: PTPS (전라스부라 부르스크리아) – 실제 우승 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제한적이며, 일부 자료에서는 “Arema FC”가 우승했다고도 기록한다. 정확한 우승 기록에 대해서는 백과사전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
- 리그 방식: 홈·어웨이 방식의 리그전, 시즌 종료 후 승격·강등 제도는 적용되지 않았다.
해체 및 통합
- 2013년 초, 인도네시아 축구 연맹은 두 개의 리그(인도네시아 슈퍼리그와 인도네시아 프리미어리그)를 통합하기로 결정하였다. 이후 인도네시아 프리미어리그는 공식적으로 해체되었으며, 통합된 리그는 후에 “Liga 1”이라는 명칭으로 재편성되었다.
기타
- 주요 논란: 리그 설립 과정에서 PSSI와의 갈등, FIFA의 개입, 재정적 문제 등이 있었다.
- 현재 상황: 현재 인도네시아 프리미어리그는 운영되지 않으며, 인도네시아 최상위 프로 축구 리그는 “Liga 1”이 담당하고 있다.
위 내용은 공개된 축구 기록과 신문 기사 등을 기반으로 하며, 세부적인 경기 결과나 팀 명단 등에 대해서는 백과사전 정보가 제한적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