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인은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 MBC(문화방송) 소속의 기자이자 앵커이다.
1991년 MBC 보도국에 입사하여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사회부와 정치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쳤으며, 2000년대 후반 MBC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를 맡아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언론인으로서의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2008년 3월부터 2009년 9월까지 주말 《MBC 뉴스데스크》 진행을 담당했다. 이후 도쿄 특파원을 지냈으며, 귀국 후에는 MBC 내에서 보도국 뉴스데이터팀장,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등의 보직을 역임했다.
경영 및 행정 분야에서도 활동하여 MBC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을 지냈다. 2024년 현재 MBC의 시사·보도 관련 업무를 지속하고 있는 중견 언론인이다. 구체적인 학력이나 사적인 신상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된 공신력 있는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기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