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율(李河汩, 1987년 5월 20일~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명은 이종호이며, 인천광역시 출생이다. 신체는 180cm, 68kg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또는 휴학)하였다. 2011년 MBC 드라마 《심야병원》으로 데뷔하였으며, 이후 다양한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였다.
소속사는 앨앤컴퍼니,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위키백과 기준) 또는 에이스팩토리(나무위키 기준)로, 시기에 따라 변동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2011), 《화정》(2015), 《별이 되어 빛나리》(2015), 《행복을 주는 사람》(2016), 《미스 마 - 복수의 여신》(2018), 《60일, 지정생존자》(2019), 《비밀의 숲 2》(2020), 《환혼》(2022), 《인사이더》(2022) 등이 있다. 영화로는 《설마, 그럴리가 없어》(2012)와 《얼굴없는 보스》(2019)에 출연하였다. 2012년에는 가인의 뮤직비디오 〈너만은 모르길〉에 출연한 바 있다.
2017년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동명이인으로 2003년생 여성 배우 겸 인플루언서 이하율이 존재하며, 이는 위의 1987년생 배우와는 다른 인물이다. 또한 자기계발 분야의 작가로 활동하는 이하율도 별개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