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 (야구선수)

이준서(李俊瑞, 2005년 11월 7일~)는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 현재 KBO 리그 NC 다이노스의 투수이다.

생애 및 경력

아마추어 경력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난 이준서는 동원초등학교, 수원북중학교를 거쳐 서울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서울고등학교 시절부터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며 일찍이 프로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고 구속 150km/h에 육박하는 빠른 직구와 함께 안정적인 제구력, 그리고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고교야구 최고의 우완 투수 중 한 명으로 손꼽혔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주축 투수로서 팀의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끌었으며, 잠재력과 현재 기량을 모두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프로 경력 2024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NC 다이노스는 이준서의 뛰어난 신체 조건과 잠재력, 그리고 완성도 높은 투구 메커니즘을 높이 평가하며 미래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자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입단 후에는 주로 퓨처스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프로 무대에 적응하고 기량을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선수 특징 이준서는 187cm, 85kg의 좋은 신체 조건을 갖춘 우투좌타 투수이다. 그의 가장 큰 강점은 최고 구속 150km/h에 달하는 위력적인 직구이다. 직구 외에도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며, 특히 변화구의 제구와 구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투구 폼이 간결하고 안정적이며, 마운드 위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 능력과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준다는 점 또한 높이 평가된다. 이러한 강점들을 바탕으로 향후 NC 다이노스의 핵심 투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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