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서(2004) - LG 트윈스 소속의 외야수. 2004년 11월 18일생으로, 신장 187cm, 체중 85kg이며 좌투좌타이다. 역삼초등학교, 언북중학교,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2023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4라운드 37순위로 지명받아 입단하였다. 계약금은 8000만원, 연봉은 3000만원이며 등번호는 133번이다. KBO 공식 기록 및 LG 트윈스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등재된 선수로, 실존하는 프로 야구 선수이다.
이준서(2006) -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우완 투수. 2006년 8월 5일생으로, 신장 177cm, 체중 77kg이며 우투우타이다. 늘푸른초등학교(처인구리틀), 매송중학교(또는 매향중학교), 유신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2026년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7라운드 64순위로 지명받아 입단하였다. 계약금은 5000만원, 연봉은 3000만원이며 등번호는 54번이다. 주무기는 너클커브와 체인지업이며, 직구 구위와 투구 템포가 장점으로 꼽힌다. 2026 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나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재활을 거친 후 1군에 복귀하였다. KBO 공식 기록 및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등재된 실존하는 프로 야구 선수이다.
두 선수는 동명이인으로, 각각 LG 트윈스(2004년생 외야수)와 롯데 자이언츠(2006년생 투수)에서 활동 중이다. 두 선수 모두 KBO 리그 공식 선수 명단에 등재되어 있으며,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KBO 기록실을 통해 선수 정보와 경기 기록이 공식적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