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관(1974년 7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지도자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출생으로, 선수 시절 포지션은 풀백 겸 윙어였다.
선수 시절 1997년 부산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하여 2007년까지 11시즌 동안 활약하며 부산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팀 최다 출장 기록 보유자로 자리매김했다. K리그 통산 242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다. 2008년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여 그 해 선수 생활을 마감하였다.
현역 은퇴 후 2009년 용인대학교 축구부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였고,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용인대학교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 유니버시아드 축구 국가대표팀을 지도하였다. 2022년 6월 K리그2의 전남 드래곤즈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나, 2024년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후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났다. 이후 충북 제천의 신생 고교축구팀인 제천봉양FC의 총감독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