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치(李益治, 1944년 2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기업인·금융인이다. 현대그룹에서 다양한 경영직을 역임했으며, 1999년부터 2000년까지 현대증권의 대표이사 회장을 지냈다.
생애·학력
- 출생: 1944년 2월 10일,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 학력: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에서 학사(상학) 학위 취득
경력
| 연도 | 직위·소속 |
|---|---|
| 1969 | 현대건설 입사 |
| 1977 | 현대건설 부장 |
| 1982 | 현대엔진 전무 |
| 1987 | 현대중공업 전무이사 |
| 1993 | 현대해상·화재보험 부사장 |
| 1996 | 현대증권 대표이사 부사장·사장 |
| 1999 ~ 2000 | 현대증권 대표이사 회장 |
현대증권 회장 재임 기간 동안 ‘바이코리아 펀드’ 등 주식형 수익증권을 출시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법적 문제
1999년 9월, 현대전자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돼 시세조종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되었다. 1심에서는 징역 2년 및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참고 문헌
- 한국위키백과, “이익치” 항목, https://ko.wikipedia.org/wiki/이익치 (접근일: 2026‑04‑17)
- 동아일보·경향신문 등 1999년 보도 자료
위 내용은 공개된 위키백과 자료와 주요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