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사키 하루나

이와사키 하루나 (일본어: 岩崎 晴菜, 1986년 9월 29일 ~ )는 일본의 여자 창던지기 선수이다. 그녀는 일본을 대표하는 육상 선수 중 한 명으로,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했다.

경력 이와사키 하루나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일본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여자 창던지기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당시 그녀는 예선에서 59.36m를 기록했으나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녀는 과거 일본 여자 창던지기 부문에서 60.10m의 개인 최고 기록을 수립하며 일본 기록 보유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는 2010년 이토이 가오리가 61.15m를 기록하기 전까지 일본 기록이었다.

주요 국제 대회로는 아시아 선수권 대회 등에도 참가하여 일본을 대표했으며, 국내 대회에서는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그녀는 정확하고 안정적인 투척 기술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일본 창던지기계의 강자로 군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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