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옥은 대한민국의 동명이인으로, 주로 다음과 같은 인물들이 알려져 있다.
1. 이영옥 (李令玉) — 영화배우
- 출생: 1955년 8월 15일, 충청남도 보령시
- 직업: 배우
- 활동 기간: 1963년 ~ 현재
- 학력: 상명여자고등학교 졸업
- 데뷔: 1967년 신상옥 감독의 영화 《꿈》에서 아역으로 데뷔
- 대표작: 《바보들의 행진》(1975), 《병태와 영자》(1980), 《처녀시절》(1973), 《장화홍련전》 등
- 1970~80년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아역부터 성인 연기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한 보기 드문 배우로 평가받는다.
2. 이영옥 (李英玉, Young-Oak Lee) — 영문학자
- 출생: 1946년, 서울특별시
- 직업: 영문학자, 문학평론가, 성균관대 명예교수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학사), 고려대학교(석사), 하와이대학교 마노아(박사, 미국학)
- 주요 경력: 한국영어영문학회 제26대 회장, 안중근의사기념관 제7대 관장(2017~2020)
- 저서: 《젠더와 역사: 미국소수인종문학의 이해》(2005), 《미국소설과 공동체 의식》(2016)
- 수상: 근정포장(2012), SKKU Teaching Award(2011)
- 미국 소수인종문학, 페미니즘 문학비평 분야에서 활동한 학자이다.
3. 이영옥 — 시인 (동명이인 다수)
- ① 1960년 경북 상주 출생. 200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시 당선,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부산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 ② 1993년 《해동문학》 시부문 신인작품상 등단. 시집으로 《날마다 날고 싶다》(1998), 《아직도 부르고 싶은 이름》(2002), 《가끔 불법주차를 하고 싶다》(2007) 등.
- 이 외에도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인 등 동명의 시인이 여러 명 존재한다.
4. 이영옥 — 나전칠기 명장
- 직업: 자개공예(나전칠기) 장인
- 브랜드: 진주쉘(Jinjooshell)
- 3대째 이어온 전통 자개공예 명장으로, 전통 나전칠기 기법에 현대적 디자인을 접목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 위 인물들은 모두 동명이인으로, 별개의 인물이다. 특정 인물에 대한 상세 정보는 각각의 위키백과 문서를 참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