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81년 8월 15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KBS2 드라마시티 《변신》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 영화 《색즉시공 2》와 드라마 《에어시티》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출신으로 학업과 연기를 병행하다가 2013년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력 및 배경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출신이라는 학벌로 일찍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른바 '엄친아(엄마 친구 아들)' 배우로 불렸다. 다만 정확한 연기 경력의 시작 시점이나 데뷔 경위에 대해서는 매체마다 서술이 조금씩 다르다.
주요 작품 활동 드라마에서는 2012년 KBS2 주말극 《내 딸 서영이》에서 강우재 역을 맡아 높은 시청률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엔젤 아이즈》, 《두번째 스무살》, 《공항 가는 길》, 《귓속말》, 《VIP》, 《원 더 우먼》, 《판도라: 조작된 낙원》, 《은중과 상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영화로는 《색즉시공 2》, 《산타바바라》, 《날, 보러와요》, 《오케이! 마담》 등이 있다. 또한 《올모스트 메인》, 《라스트 세션》, 《클로저》, 《세일즈맨의 죽음》 등의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수상 경력 한국방송대상 신인탤런트상(2009),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2010),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2016),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연기상(2021) 등을 수상했다.
기타 종교는 개신교이며, 소속사는 제이와이드컴퍼니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는 건축설계사 이원우로 언급된다. 가족 관계, 결혼 여부 등 사적 정보는 매체 보도와 확인 경로에 따라 상세한 서술이 다를 수 있다. 이상윤은 대한민국에서 널리 알려진 배우로, 관련 정보는 위키백과 등 공신력 있는 참고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