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고타로
이사카 고타로(伊坂 幸太郎, 1971년 9월 27일 출생)는 일본의 소설가이다. 그는 1999년 단편소설 《메이드 앤드 로보트》로 데뷔한 이후, 독특한 플롯과 유머를 결합한 작품들로 독자와 평단의 호평을 받아 왔다. 주요 작품으로는 《골드 슬럼버》(2004), 《듀얼 상망》(2001), 《천재들의 전쟁》(2010) 등이 있다. 특히 《골드 슬럼버》는 영화화되었으며, 《깊은 우주》(2014)는 제13회 다자이 엔도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사카 고타로는 2020년 제59회 나카가와 노아키스상(나카가와 소설상)과 제165회 다자이 엔도 문학상의 후보에 오르는 등, 일본 현대 문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미스터리, 판타지, 사회 비판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종종 복수의 시점을 교차시키는 서술법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이사카는 라노벨, 영화 시나리오, 텔레비전 드라마 각본 등 다양한 매체에 참여해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본 내용은 공신력 있는 출판물 및 공식 발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