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이만희(李晩熙, 1963년 12월 11일~)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처음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제22대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까지 3선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개요
- 출생·학력: 경상북도 영천군 고경면 대성리 출생. 영천국민학교·영동중학교·대구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경찰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 경력: 경찰공무원 출신으로 2002년 경북지방경찰청 방범과장, 2004년 경찰청 외사수사과 과장, 2007년 서울성동경찰서 서장, 2009년 경기지방경찰청 제3부 부장, 2010년 대통령실 치안비서관, 2011년 경북지방경찰청 청장, 2013년 경기지방경찰청 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 정치 활동: 2015년 새누리당에 입당해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으로 초선에 당선되었으며, 이후 2020년 제21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으로 재선하였다. 소속 정당은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미래통합당 → 국민의힘 순으로 변천하였다. 주요 위원회 활동으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등에서 위원·간사·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23년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았다.
어원/유래
‘이만희’라는 인명에 대한 특별한 어원이나 의미에 대한 공신력 있는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한자 표기인 李晩熙는 ‘성(姓) 이(李)’와 ‘밤(晩)’·‘희(熙)’로 구성되며, 개인의 이름으로서 고유 의미를 갖는다.
특징
- 경찰관 출신 정치인 – 경찰청·청장·치안비서관 등 고위 경찰 직책을 거친 뒤 정계에 입문, 법·치안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다수의 위원회 경력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행정안전, 윤리, 정치개혁 등 다양한 상임위·특별위원회에서 장기간 활동하며 입법·감시 업무를 수행했다.
- 당내 주요 역할 – 자유한국당·국민의힘에서 원내부대표·원내대변인·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사무총장 등 당 조직 운영에 핵심적인 직책을 맡았다.
- 논란·비판
- 세비 반납 공약 : 2016년 선거 시 “5대 개혁과제 미이행 시 1년 치 세비를 국가에 반납”을 약속했으나, 실제 이행 여부가 논란이 되었다.
- 위증 지시 의혹 :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증인에게 위증을 지시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만희 의원은 이를 부인하고 사퇴를 거부했다.
정확한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조사 결과가 제시되지 않아, “정확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라고 표기한다.
관련 항목
- 국민의힘
- 대한민국 국회의원
- 경북 영천시·청도군
- 경찰청·치안비서관 제도
-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세비(의석) 반납 논쟁
-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본 항목은 위키백과 등 공신력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작성했으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명시적으로 배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