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캅텔로바


활동 경력

이리나 캅텔로바는 본국인 우크라이나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한민국으로 건너온 후에도 모델로 활동하였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외국인 여성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이국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여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2012), 《환상거탑》(2013), 《드라마 페스티벌 - 하늘재 살인사건》(2013), 《기름진 멜로》(2018) 등이 있으며, 영화 《미쓰 와이프》(2015)에도 출연했다. 그녀는 주로 한국 사회에 거주하는 외국인 또는 교포 역할을 맡아왔으며, 자연스러운 한국어 연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개인사

2014년 한국인 배우 이대헌과 결혼하여 슬하에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연작

드라마

  • 2012년 SBS 《내 인생의 단비》 - 레나 역
  • 2013년 tvN 《환상거탑》 - 엘리자베스 역
  • 2013년 MBC 《드라마 페스티벌 - 하늘재 살인사건》 - 엘레나 역
  • 2018년 SBS 《기름진 멜로》 - 카르멜라 역 (특별출연)

영화

  • 2015년 《미쓰 와이프》 - 줄리 역

방송

  • 2007년~2010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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