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이대로 떠나게 해 주세요」는 1969년 대한민국에서 제작된 극영화이다. 진천(陳千)이 감독을 맡았고, 최무룡, 김지미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한국영상자료원 및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등재된 실존 영화 작품이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제작 연도 | 1969년 |
| 제작사 | 덕영필림 |
| 감독 | 진천 |
| 각본 | 유열 |
| 제작 | 이민덕 |
| 촬영 | 서정민 |
| 음악 | 전정근 |
| 개봉일 | 1969년 9월 3일 |
| 상영 시간 | 82분 (KMDb 기준) / 100분 (위키백과 기준)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 영문 제목 | Let Me Free |
| 등급 | 미성년자관람불가 |
출연진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 김지미 — 혜숙 역
- 최무룡 — 상우 역
- 박암 — 인규 역
- 한은진 — 최씨 역
- 김동훈 — 동근 역
- 김창숙 — 정순 역
- 윤정배 — 영규 역
- 신은정 — 이쁜이 역
줄거리
성불구자인 동근에게 시집간 혜숙은 헤어지자는 남편의 권유를 물리치고, 절에 들어가 기적을 바라는 백일기도를 드린다. 어느 날 치성단 앞에서 쓰러진 그녀는 그 절에서 요양 중이던 상우의 도움을 받고 그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하여 혜숙은 상우의 아이를 낳는다. 그 아이가 친손자인 줄 알고 기뻐하는 시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양심의 가책을 느낀 혜숙은, 아이를 상우에게 맡기고 모정에 울며 정처 없이 떠나는 내용이다.
등재 및 보존
본 작품은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에 작품 정보(작품번호 K/01965) 및 크레디트가 등재되어 있으며, 한국영상자료원(KOFA) 영상도서관에 심의서류, 시나리오, 포스터 등의 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위키백과에도 독립 문서로 등재되어 있다.
관련 매체
동일한 제목의 트로트 노래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나, 해당 노래가 본 영화의 주제가인지 별개의 곡인지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정보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