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숙은 동명이인이 여러 명 존재하는 한국어 이름으로, 확인된 인물은 다음과 같다.
1. 배구 선수 윤혜숙 (尹惠淑)
- 출생: 1983년 6월 19일,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 포지션: 레프트 (Left)
- 신체: 스파이크 293cm, 블로킹 283cm
- 소속팀 경력:
- 수원 현대건설 (2002~2012)
- 화성 IBK기업은행 (2012~2013)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13~2014)
- 국가대표 경력: 2009~2011년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활동, 2011년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는 비치발리볼 선수로 출전.
- 학력: 남성여자중학교, 남성여자고등학교
2. 청소년소설 작가 윤혜숙
- 출생: 강원도 태백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활동: 50세에 퇴사하고 뒤늦게 글쓰기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네 도서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타이핑 봉사를 하며 많은 책을 옮겨 적었다. 역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
- 수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선정, 한우리청소년문학상 수상(《밤의 화사들》), 경기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혜.
- 대표 작품:
- 《소년이 있었다》
- 《말을 캐는 시간》
- 《계회도 살인사건》
- 《보호종료》
- 《뽀이들이 온다》
- 《일인용 캡슐》(공저)
- 《광장에 서다》(공저)
- 《대한 독립 만세》(공저)
- 《민주를 지켜라!》(2026년 4월 출간 예정)
-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장편동화)
-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 그림책 《누가 숲을 지켰을까?》
- 앤솔로지(공저) 참여: 김유정·이효석 단편소설 이어쓰기 《다시, 봄·봄》, 《메밀꽃 질 무렵》 등 다수.
3. 시인 윤혜숙
-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 전공, 방송통신대학 국문과 졸업.
- 등단: 월간 《한맥문학》 시 부문 신인상.
- 소속: 한국문인협회 회원, 금천문인협회 회원, 한맥문학가협회 회원, 서정문학회 회원 등.
- 시집: 《몸짓, 그리고》, 《배우들의 슬픔》, 《이별 사육사》
- 기타: 서울여성오카리나앙상블 단장으로도 활동.
※ 위 세 인물은 모두 동명이인으로, 서로 다른 인물이다. 배구 선수 윤혜숙은 위키백과에 등재되어 있으며, 작가와 시인 윤혜숙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백과사전 정보가 충분하지 않아 교보문고·알라딘 등 출판사 프로필을 기준으로 정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