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삼(1983년 10월 4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배우이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노주현의 장남(또는 차남)인 노영삼 역으로 데뷔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그는 이소룡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코믹한 연기를 선보였으며, 케이블 채널 m.net의 《핫라인스쿨》 MC로도 활동하는 등 입담과 순발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레슨Ⅱ》 등에 출연하였으나, 2009년 연기 활동을 은퇴한 후 일반인으로 돌아가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훗날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그가 맡았던 노영삼 역할은 실제 자신의 성격과 정반대였다고 한다. 실제로는 조용하고 점잖은 성격이며 공부도 잘하는 편이었다고 전해진다.
학력은 화곡고등학교와 수원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