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Yoon Mi-rae, 본명: Natasha Shanta Reid, 한자표기: 윤미래)는 미국 뉴욕에서 1981년 5월 30일에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으로 이주한 한국계 미국인 래퍼, 가수, 작곡가, 배우이다. 1999년 힙합 그룹 Uptown의 멤버로 데뷔한 뒤, 2001년 솔로 앨범 As Time Goes By를 통해 가요계에 본격 진출하였다. 이후 힙합·R&B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다수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대표곡으로는 “Just Another Day,” “Black Girl,” “Good Bye” 등이 있다.
윤미래는 남성 힙합 아티스트 타이거JK(박홍준)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힙합 레이블 “Feel Ghood Music”을 설립하고, 공동 프로젝트인 MFBTY(다이아프라임, 비지와 타이거JK) 등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한국 힙합 씬에서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높였으며, 다수의 음악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성 랩퍼, 베스트 앨범 등 수상 경력이 있다.
음악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한국 대중음악 및 힙합 문화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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