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중(본명: 윤지희)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드라마 작가이다. 주로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드라마를 집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학력 및 경력
윤난중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2010년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위대한 계춘빈》으로 작가로 데뷔하였다.
주요 작품
주요 집필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있다.
- KBS 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2010)
- KBS 드라마 스페셜 《마지막 후뢰시맨》(2010)
- KBS 드라마 스페셜 《달팽이 고시원》(2010)
- tvN 《꽃미남 라면가게》(2011)
- KBS 《직장의 신》(2013)
- tvN 《호구의 사랑》(2015)
-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2017)
또한 대표작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원작으로 한 소설 《이번 생은 처음이라 1》, 《이번 생은 처음이라 2》 및 세트판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표절 논란
윤난중의 작품 중 일부에 대해 일본 소설 및 드라마와의 유사성이 제기된 바 있다. 《달팽이 고시원》은 일본 소설 《와세다 1.5평 청춘기》와의 유사성, 《위대한 계춘빈》은 일본 소설 《공중그네》와의 유사성이 논의되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일부는 우연한 일치라고 해명하거나, 일부 대사가 참고된 것임을 인정한 사례가 있었다. 다만 이러한 논란의 구체적 경위와 판단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법적 판단이 있었는지 여부 등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역시 일본 드라마와의 유사 장면 및 컨셉이 지적된 바 있으나, 이에 대한 공식적인 판단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타
윤난중의 개인적 배경(생년월일, 가족 관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다. 국내외 영화 데이터베이스(TMDB, MyDramaList, HanCinema 등)에도 그녀의 성별이 여성이라는 점과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기본 정보 외에 상세한 개인 이력은 등재되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