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혁(尹圭赫, 1948년 10월 28일 ~ )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이자 예비역 대한민국 육군 중령 출신 인물이다. 경상남도 창원 출신이다.
생애 및 경력
윤규혁은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마산고등학교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1979년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임용되어 병무행정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주요 보직으로는 병무청 감사관, 강원지방병무청장, 대구·경북지방병무청장, 징모국장, 서울지방병무청장, 병무청 차장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노무현 정부 시기에 병무청 차장에서 병무청장으로 승진 임명되어 병무청장을 지냈다.
주요 업적
징모국장으로 재임하던 1999년부터 2002년 5월까지의 기간 동안 징병검사 신시스템 도입, 중앙신체검사소 설치, 징병전담의사제도 운영, 입영일자 및 입영부대 본인 선택제 시행, 동반입대제도 도입 등 병무행정 혁신 관련 업적을 남긴 것으로 보도된 바 있다. 관련 언론 보도에 따르면 그는 원칙을 중시하고 업무추진력이 강한 인물로 평가되었으며, 병무행정 개혁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사항
한편 '윤규혁'이라는 이름은 위 인물 외에도 동명이인의 일반인들이 다수 존재하며, 인터넷상에서 동일한 이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나 개인 프로필이 여럿 확인된다. 이에 따라 위 서술은 공개된 언론 보도 및 백과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며, 동명이인의 구체적인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는다.